오르간 음색 배합에 대한 기초 지식 및 찬송연주
(이 글은 Huw Lewis의 'Organ Registration and Hymn Playing'을 번역한 내용이다.) 많은 나라는 오랜 역사를 지닌 오르간과 관련하여 각각의 고유한 명칭을 갖고 있다. 따라서 이 글은 복잡한 주제라 할 수 있다. 세상에 똑같은 오르간은 없다. 소리에 대한 마지막 판단은 연주자의 귀에 달려 있다. 들어가며 (Introduction) 음조 (Pitch) 부분음 (partials) 목록: 1 (8’); 2 (4’); 3 (2 2/3’); 4 (2’); 5 (1 3/5’); 6 (1 1/3’); 7 (1 1/7’); 8 (1’) Chorus= 여러 음조 (pitches)의 결합, 예를 들어 16’, 8’, 4’, 2 2/3’, 2’, Mixture IV의 결합. 프린시팔, 플루트, 또는 이 둘의 혼합도 가능. 재미있는 효과를 위해 때로는 중간 음조를 건너뛰는 조합을 사용하기도 한다. (예: 8’, 2’, 1 1/3’). 이를 위해서 일반적으로 플루트 음색이 사용되지만 때로 혼합되기도 한다. 코러스를 구성할 때 명료한 소리를 위해서라면 플루트 스톱은 일반적으로 높은음보다는 낮은 음역의 스톱을 사용한다. 예를 들어 Principal 8’과 Flute 4’ 조합 대신 Flutes 8’, 4’, Principals 2’ 사용. (앞의 조합은 특정 상황에서 유용할 수 있...
파이프-디지탈-가상 오르간